▲ 최동욱 삼성서울병원 교수
© 화학신문
아태 간췌담도학회는 간췌담도분야에서 전문가들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최선의 치료방법을 연구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국제 학술단체다.
최동욱 교수는 "차기 회장 자격으로 아시아 태평양지역 전문가들과 함께 최선의 질환치료와 학문적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후부, 화학물질 제도 이행 돕는다… 산업계 대상 권역별 설명회 개최
과기정통부, 더 정교한 촉매 설계의 실마리 찾았다... 화학 결합의 장거리 영향 규명
경상국립대 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 연구진 5명, 한국공업화학회 우수 논문 발표상 수상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포항시,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 포항’ 최종보고회 개최…준비 완성도 점검
미국 그린트위드社, 충북도와 반도체 산업발전 및 투자협력 강화 논의
이천시의회, 반도체 현장에서 지역산업 성장 기반 짚다
용인시산업진흥원, 용인 반도체 스타트업 육성 전략 포럼 개최
조인철 의원, 광주공항·군공항 현장 시찰…“반도체 유치, 광주 미래 바꿀 절호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