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우 대표는 지난 2024년부터 매년 태백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로 3년 연속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꾸준히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태백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응원하는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원우 대표는 “태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뜻깊은 곳에 사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태백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설옥순 세무과장은 “3년 동안 변함없이 태백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해 주신 이원우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지역 기부문화 확산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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