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신문 김영민 기자]현대건설이 기후변화 관련 세계적 지속가능성 평가제도인 '2016 CDP Korea'에서 탄소경영 최우수 기업 5개사를 선정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Honors Club ; 최우수 기업)'을 3년 연속 수상하고,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Sector Honors ; 우수기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저작권자ⓒ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남소방본부, 주거시설 내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배터리 화재 잇따라… 각별한 주의 요구
광주지하철, 리튬배터리 화재 예방 강화
경주에 322억 투자… 현대성우쏠라이트 AGM 배터리 공장 증설 본격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서울시, 보조배터리 보관 파우치 화재 적응성 실험…시민안전 강화에 나서
국내 유일 반도체용 현상액 제조기업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수도권 생산거점 조성
인천TP-인천시, 반도체 후공정 지원 결실… 지원기업 국비 173억 원 확보
전남대학교, 석유화학의 축적된 역량, 우주·방산 소재로 깨운다”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구리시 교문1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1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