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신문 이수진 기자]정유년 첫 날 지리산 노고단에서 새해를 먼저 맞이 하기 위한 해맞이 인파가 대거 몰렸다.
붉은 닭의 해를 맞은 지리산 노고단에는 수백여명이 찾아 발 딛을 틈 없이 노고단 정상을 가득 메웠다.
이들은 한결같이 가족의 건강과 나라의 태평성태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해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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