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필독서 '지구구출대작전' 인기

사)자연의벗연구소,만화책 제작 보급중
5권 이상 구매시 할인 이벤트 7700원
유혜리 news@chemie.or.kr | 2022-03-21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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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신문 유혜리 기자](사)자연의벗연구소는 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지구를 구하는 생태전환교실'이 만화책으로 제작해 보급중이다.


'지구를 구하는 생태전환교실' 도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만화와 스토리로 접하는 지구를 구하는 전환 8가지 주제로 담았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기후위기가 뭐예요, 육식이 지구를 망친다고, 바다로 간 플라스틱,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적정기술이 뭐예요, 에너지 전환이란, 녹색소비가 뭐냐고를 담았다.


이번 책은 박현미 작가가 썼다. 박 작가는 언도독, 마당을 나온 암탉 에니매이션 미술조감독 등을 맡았다.


독자에게 자연과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특히 자연의벗연구소의 환경교육 선생님으로 개구리선생님이 등장해서 책속의 아이와 즐거운 소통을 하는 과정은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동안 재미와 흥미를 주는 책이다. 


'지구구출대작전'는 환경부, 환경보전협회, 국가환경교육센터에서 추진중인 우수환경도서로 선정을 신청하고 일선 학교에서 환경교육 수업에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올해의 필독서로 추천다.


참고로 지구구출대작전 5권 이상 구매시 할인 이벤트 진행중이다. 정가 9000원 -> 7700원, 기간 4월 30일(토)
신청방법: 구글링크(https://forms.gle/Tx4ZRyNHC2XVAizA7)


[저작권자ⓒ 화학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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